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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G20정상회의·한미정상회담 위해 출국
입력 2010.06.26 (08:43) 정치
이명박 대통령이 제4차 G20 정상회의와 한미,한일 정상회담, 그리고 중미통합체제 정상회의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을 위해 오늘 캐나다로 출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토론토에서 열리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전작권 전환 문제 등 한미 안보 동맹 강화 방안과 천안함 사태에 따른 북한 제재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어 간 나오토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천안함 사태 해결과 대북 대응을 위한 양국간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이 대통령은 토론토 G20 정상회의에서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국제공조 방안과 유럽 재정 악화로 부각된 재정 건전성 문제 등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이어 파나마를 공식 방문해 마르띠넬리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상호 관심사와 주요 국제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공동성명을 발표합니다.

이 대통령은 또 오는 30일 중미통합체제 정상회의에 참석해, 코스타리카, 니카라과 등 중미 국가들과의 실질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다음달 1일부터 멕시코를 국빈 방문해 깔데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인프라와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과 한반도 정세 등을 논의한 뒤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이 대통령, G20정상회의·한미정상회담 위해 출국
    • 입력 2010-06-26 08:43:16
    정치
이명박 대통령이 제4차 G20 정상회의와 한미,한일 정상회담, 그리고 중미통합체제 정상회의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을 위해 오늘 캐나다로 출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토론토에서 열리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전작권 전환 문제 등 한미 안보 동맹 강화 방안과 천안함 사태에 따른 북한 제재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어 간 나오토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천안함 사태 해결과 대북 대응을 위한 양국간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이 대통령은 토론토 G20 정상회의에서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국제공조 방안과 유럽 재정 악화로 부각된 재정 건전성 문제 등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이어 파나마를 공식 방문해 마르띠넬리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상호 관심사와 주요 국제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공동성명을 발표합니다.

이 대통령은 또 오는 30일 중미통합체제 정상회의에 참석해, 코스타리카, 니카라과 등 중미 국가들과의 실질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다음달 1일부터 멕시코를 국빈 방문해 깔데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인프라와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과 한반도 정세 등을 논의한 뒤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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