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캐나다 토론토서 G8·G20회의 반대시위
입력 2010.06.26 (10:09) 국제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캐나다 토론토에서 회의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토론토에선 2천여 명의 시위대가 플래카드 등을 들고 거리 시위를 진행하면서 '제국주의 척결', 'G20 타도'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G8 정상들이 지난해 회의에서 기아퇴치를 위해 200억 달러의 원조자금을 내기로 해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면서 약속이행을 촉구했습니다.
  • 캐나다 토론토서 G8·G20회의 반대시위
    • 입력 2010-06-26 10:09:40
    국제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캐나다 토론토에서 회의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토론토에선 2천여 명의 시위대가 플래카드 등을 들고 거리 시위를 진행하면서 '제국주의 척결', 'G20 타도'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G8 정상들이 지난해 회의에서 기아퇴치를 위해 200억 달러의 원조자금을 내기로 해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면서 약속이행을 촉구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