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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도 막을 수 없는 ‘애절한 교감’
입력 2010.06.26 (14:15) 수정 2010.06.26 (14:20) 포토뉴스
홈런 사냥 호수비 경쟁

25일(현지시간)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워싱턴 중견수 나이저 모건이 볼티모어 코리 패터슨이 친 홈런성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한 가운데 한 팬도 손을 내밀어 공을 잡으려 하고 있다.

노히트 노런 해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세인트 피터스버그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 애리조나 투수 에드윈 잭슨이 노히트노런을 달성한 하 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더블플레이 성공?
25일(현지시간) 미국 세인트 피터스버그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 애리조나 주자 저스틴 업튼(왼쪽)과 탬파베이 2루수 션 로드리게스가 나란히 1루를 바라보고 있다.
‘너무 편해?’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보스턴 레드삭스 경기, 보스턴 주자 마이크 캐머런(오른쪽)이 2루 슬라이딩을 해 샌프란시스코 2루수 프레디 산체스가 넘어지고 있다.
‘2루 베이스는 여기가 아냐’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뉴욕 메츠-미네소타 트윈스 경기 메츠 호세 레이예스(위)가 미네소타 주자 올랜도 허드슨의 슬라이딩을 피해 더블플레이를 시도하고 있다.
가솔 ‘너무 작은 야구공’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LA 다저스-뉴욕 양키스 경기 전, 미국 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파우 가솔 시구를 하고 있다.
  • 펜스도 막을 수 없는 ‘애절한 교감’
    • 입력 2010-06-26 14:15:31
    • 수정2010-06-26 14:20:30
    포토뉴스

25일(현지시간)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워싱턴 중견수 나이저 모건이 볼티모어 코리 패터슨이 친 홈런성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한 가운데 한 팬도 손을 내밀어 공을 잡으려 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워싱턴 중견수 나이저 모건이 볼티모어 코리 패터슨이 친 홈런성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한 가운데 한 팬도 손을 내밀어 공을 잡으려 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워싱턴 중견수 나이저 모건이 볼티모어 코리 패터슨이 친 홈런성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한 가운데 한 팬도 손을 내밀어 공을 잡으려 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워싱턴 중견수 나이저 모건이 볼티모어 코리 패터슨이 친 홈런성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한 가운데 한 팬도 손을 내밀어 공을 잡으려 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워싱턴 중견수 나이저 모건이 볼티모어 코리 패터슨이 친 홈런성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한 가운데 한 팬도 손을 내밀어 공을 잡으려 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워싱턴 중견수 나이저 모건이 볼티모어 코리 패터슨이 친 홈런성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한 가운데 한 팬도 손을 내밀어 공을 잡으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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