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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 윔블던 7회 우승 향해 전진
입력 2010.06.26 (14:43) 포토뉴스
페더러, 윔블던 16강 안착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황제의 실력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상대로 리턴을 하고 있다.
‘ㄴ황제 상대 눈이 부셔’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이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를 상대로 리턴을 하고 있다.
로딕 ‘내가 이겼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미국의 앤디 로딕이 독일 필립 콜슈라이버를 꺾은 후 기뻐하고 있다.
로딕, 휴식이 필요해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앤디 로딕이 리턴을 하다 코트에 쓰러져 있다.
힘 모아 반격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독일 필립 콜슈라이버가 미국의 앤디 로딕을 상대로 리턴을 하고 있다.
온 몸으로 리턴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미국의 앤디 로딕이 독일 필립 콜슈라이버를 상대로 리턴을 하고 있다.
‘미끄러워’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세르비아 노박 조코비치가 스페인 알베르트 몬타네스를 상대로 포핸드 발리를 한 후 코트에 쓰러지고 있다.
답답한 점프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프랑스 가엘 몽피스가 호주의 레이튼 휴이트를 상대로 경기 중 점프를 하고 있다.
비너스, 강인한 승리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여자단식, 미국 비너스 윌리엄스가 러시아 알리사 클레이바노바에 승리한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비너스의 괴력!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여자단식, 미국 비너스 윌리엄스가 러시아 알리사 클레이바노바를 상대로 리턴을 하고 있다.
포기는 없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여자단식, 미국 비너스 윌리엄스가 러시아 알리사 클레이바노바를 상대로 필사적인 리턴을 하고 있다.
‘조금만 더’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여자단식, 러시아 알리사 클레이바노바가 미국 비너스 윌리엄스를 상대로 리턴을 하고 있다.
  • 페더러, 윔블던 7회 우승 향해 전진
    • 입력 2010-06-26 14:43:16
    포토뉴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프랑스 아르노 클레망을 3대0(6-2, 6-4, 6-2) 꺾고 16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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