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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한 목소리로 16강전 필승 기원
입력 2010.06.26 (15:14) 정치
여야 정치권은 오늘 밤 한국과 우루과이의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한목소리로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한나라당 조해진 대변인은 구두 논평을 통해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우리 선수들이 국민의 성원에 힘입어 한국 축구 역사의 신기원을 열어주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우상호 대변인은 온 국민의 염원을 모아 대표팀의 8강 진출을 기원한다며 대한민국의 새벽에 승리의 함성이 울려퍼지기를 바란다고 논평했습니다.

자유선진당 박현하 대변인은 8강의 벽을 뛰어넘어 2002년 월드컵의 4강 신화가 재현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은 원정 사상 첫 16강을 이뤘으니 8강 진출도 꿈꿔본다고 밝혔고, 진보신당 김종철 대변인은 우루과이전 승리로 국민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습니다.
  • 정치권, 한 목소리로 16강전 필승 기원
    • 입력 2010-06-26 15:14:49
    정치
여야 정치권은 오늘 밤 한국과 우루과이의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한목소리로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한나라당 조해진 대변인은 구두 논평을 통해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우리 선수들이 국민의 성원에 힘입어 한국 축구 역사의 신기원을 열어주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우상호 대변인은 온 국민의 염원을 모아 대표팀의 8강 진출을 기원한다며 대한민국의 새벽에 승리의 함성이 울려퍼지기를 바란다고 논평했습니다.

자유선진당 박현하 대변인은 8강의 벽을 뛰어넘어 2002년 월드컵의 4강 신화가 재현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은 원정 사상 첫 16강을 이뤘으니 8강 진출도 꿈꿔본다고 밝혔고, 진보신당 김종철 대변인은 우루과이전 승리로 국민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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