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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응원 열기 ‘후끈’
입력 2010.06.26 (21:3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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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앞서보셨지만, 이렇게 오늘 하루종일 응원 열기는 거리 곳곳에서 달아올랐습니다.

박희봉 기자가 응원함성을 따라 가봤습니다.

<리포트>

비가 올 것이란 예보도 시민들의 응원 열기를 꺾진 못했습니다.

서울광장은 경기 6시간 전인 오후 5시에 이미 시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인터뷰>김길호 (경기도 평택시):"먹을 것과 김밥, 그리고 힘찬 목소리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외국인들도 대한민국을 외치며 한국 사랑을 과시했습니다.

서울 영동대로도 좋은 자리를 잡으려는 시민들이 몰려들면서, 오후 들어 붐비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해진 응원 복장과 도구는 응원 열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했습니다.

<인터뷰>김소희 (서울시 개포동):"오늘 8강 갈 수 있을 것같아서 좋은 자리 잡으려고 일찍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후텁지근한 날씨를 피해 한강변에 모여든 시민들은 축제 분위기를 한껏 즐겼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며, 경기를 기다리는 지루함을 털어냈습니다.

<인터뷰>김선유(수원시 영통동):"저의 오늘 4시에 왔고 와서 페이스 페인팅하고 가수들 볼려구 미리 와서 응원도 하고 그럴려구 왔어요"

12번째 선수를 자처하며 길거리 응원에 나선 시민들, 모두 한 마음으로 우리 대표팀의 8강 진출을 기원했습니다.

KBS뉴스 박희봉입니다.
  • 낮부터 응원 열기 ‘후끈’
    • 입력 2010-06-26 21:38:52
    뉴스 9
<앵커 멘트>

앞서보셨지만, 이렇게 오늘 하루종일 응원 열기는 거리 곳곳에서 달아올랐습니다.

박희봉 기자가 응원함성을 따라 가봤습니다.

<리포트>

비가 올 것이란 예보도 시민들의 응원 열기를 꺾진 못했습니다.

서울광장은 경기 6시간 전인 오후 5시에 이미 시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인터뷰>김길호 (경기도 평택시):"먹을 것과 김밥, 그리고 힘찬 목소리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외국인들도 대한민국을 외치며 한국 사랑을 과시했습니다.

서울 영동대로도 좋은 자리를 잡으려는 시민들이 몰려들면서, 오후 들어 붐비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해진 응원 복장과 도구는 응원 열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했습니다.

<인터뷰>김소희 (서울시 개포동):"오늘 8강 갈 수 있을 것같아서 좋은 자리 잡으려고 일찍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후텁지근한 날씨를 피해 한강변에 모여든 시민들은 축제 분위기를 한껏 즐겼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며, 경기를 기다리는 지루함을 털어냈습니다.

<인터뷰>김선유(수원시 영통동):"저의 오늘 4시에 왔고 와서 페이스 페인팅하고 가수들 볼려구 미리 와서 응원도 하고 그럴려구 왔어요"

12번째 선수를 자처하며 길거리 응원에 나선 시민들, 모두 한 마음으로 우리 대표팀의 8강 진출을 기원했습니다.

KBS뉴스 박희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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