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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0 남아공월드컵
태극전사들, 졌지만 잘 싸웠다!
입력 2010.06.27 (01:13) 수정 2010.06.27 (01:32)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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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진 시민들도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에게 격려를 보내고 있습니다.



중계차 연결합니다.



이중근 기자! 월드컵 경기장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8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이곳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선수들을 격려하는 함성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곳에 모인 6만 5천 명의 시민들은 오늘 경기에서 최선을 다한 태극전사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을 맞아 어제 낮부터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대표팀의 승리를 염원했는데요.



경기 초반 우루과이에 선제골을 내주자 응원석에서는 아쉬운 탄식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태극전사들이 공격이 살아나면서 이청용 선수의 동점골이 터지자 시민들도 대한민국을 연호하며 8강 진출을 기원했습니다.



경기는 결국 패배로 끝났지만 시민들은 16강 진출을 일궈냈고, 또 오늘 경기에서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에게 격려의 함성을 보내고 있습니다.



2002년 우리나라와 독일의 4강 전이 열렸던 이곳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모인 시민들은, 우리 대표팀이 남아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일궈낸 만큼 4년 뒤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4강 신화가 재현되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KBS뉴스 이중근입니다.
  • 태극전사들, 졌지만 잘 싸웠다!
    • 입력 2010-06-27 01:13:44
    • 수정2010-06-27 01: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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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진 시민들도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에게 격려를 보내고 있습니다.



중계차 연결합니다.



이중근 기자! 월드컵 경기장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8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이곳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선수들을 격려하는 함성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곳에 모인 6만 5천 명의 시민들은 오늘 경기에서 최선을 다한 태극전사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을 맞아 어제 낮부터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대표팀의 승리를 염원했는데요.



경기 초반 우루과이에 선제골을 내주자 응원석에서는 아쉬운 탄식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태극전사들이 공격이 살아나면서 이청용 선수의 동점골이 터지자 시민들도 대한민국을 연호하며 8강 진출을 기원했습니다.



경기는 결국 패배로 끝났지만 시민들은 16강 진출을 일궈냈고, 또 오늘 경기에서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에게 격려의 함성을 보내고 있습니다.



2002년 우리나라와 독일의 4강 전이 열렸던 이곳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모인 시민들은, 우리 대표팀이 남아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일궈낸 만큼 4년 뒤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4강 신화가 재현되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KBS뉴스 이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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