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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이력제 위반 업소 1,600여 곳 적발
입력 2010.06.27 (11:54) 경제
소의 등급과 원산지 등을 표시하는 쇠고기 이력제가 실시된 지난 1년 동안 천 6백여개 업소가 이력제 위반으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해 10월부터 7만 천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식별번호를 허위로 표시한 740여 곳과, 아예 이력을 표시하지 않거나 장부에 기재하지 않은 업소 880개 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적발 업소에 대해 모두 2억 3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쇠고기 구입 시 식별번호를 확인하고 의심스러울 경우는 전화 1588-8112를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쇠고기 이력제 위반 업소 1,600여 곳 적발
    • 입력 2010-06-27 11:54:42
    경제
소의 등급과 원산지 등을 표시하는 쇠고기 이력제가 실시된 지난 1년 동안 천 6백여개 업소가 이력제 위반으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해 10월부터 7만 천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식별번호를 허위로 표시한 740여 곳과, 아예 이력을 표시하지 않거나 장부에 기재하지 않은 업소 880개 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적발 업소에 대해 모두 2억 3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쇠고기 구입 시 식별번호를 확인하고 의심스러울 경우는 전화 1588-8112를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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