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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하다의 부탁 ‘공 좀 주세요’
입력 2010.06.27 (14:15) 포토뉴스
파울 볼이 무서워~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3루 내야수 미겔 테하다가 관중석으로 날아간 파울 볼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6대 5로 승리했다.

샌도발 살려!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LB(미국 프로야구) 보스턴 레드 삭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경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파블로 샌도발(아래)이 보스턴 레드 삭스의 빌홀에게 포스아웃 당하고 있다. 경기는 보스턴 레드 삭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4대 2로 승리했다.
3점 홈런 좋아!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LB(미국 프로야구) 보스턴 레드 삭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경기. 보스턴 레드 삭스의 마이크 캐머런(오른쪽)이 3점 홈런을 친 뒤 팀 동료 애드리안 벨트레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나도 뛰고 싶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LB(미국 프로야구) 보스턴 레드 삭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경기. 부상 중인 보스턴 레드 삭스의 더스틴 페드로이아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27일(한국시간) 미국 피터즈버그에서 열린 MLB(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 탬파베이 레이스의 제이슨 바트렛(오른쪽)이 실수로 공을 놓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채드 쿠얼스를 피해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탬파베이 레이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5대 3으로 승리했다.
공이 더 빨랐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MLB(미국 프로야구) 캔자스시티 로열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데이비드 데헤수스(오른쪽)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스킵 슈마커에 아웃 당하고 있다. 경기는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3대 5로 패했다.
마이어 아웃!
27일(한국시간) 미국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MLB(미국 프로야구) 캔자스시티 로열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스킵 슈마커(왼쪽)가 캔자스시티 로얄스의 미치 마이어를 아웃 시키고 있다.
라스무스 잘했어!
27일(한국시간) 미국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MLB(미국 프로야구) 캔자스시티 로열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콜비 라스무스(오른쪽)가 3점 홈런을 친 뒤 3루 코치 Jose Oquendo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테하다의 부탁 ‘공 좀 주세요’
    • 입력 2010-06-27 14:15:56
    포토뉴스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3루 내야수 미겔 테하다가 관중석으로 날아간 파울 볼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6대 5로 승리했다.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3루 내야수 미겔 테하다가 관중석으로 날아간 파울 볼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6대 5로 승리했다.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3루 내야수 미겔 테하다가 관중석으로 날아간 파울 볼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6대 5로 승리했다.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3루 내야수 미겔 테하다가 관중석으로 날아간 파울 볼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6대 5로 승리했다.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3루 내야수 미겔 테하다가 관중석으로 날아간 파울 볼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6대 5로 승리했다.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3루 내야수 미겔 테하다가 관중석으로 날아간 파울 볼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6대 5로 승리했다.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3루 내야수 미겔 테하다가 관중석으로 날아간 파울 볼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6대 5로 승리했다.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워싱턴 내셔널스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3루 내야수 미겔 테하다가 관중석으로 날아간 파울 볼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6대 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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