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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잉글랜드] 독일 4골 작렬! 8강 진출
입력 2010.06.28 (00:03) 수정 2010.06.28 (01:47) 포토뉴스
클로제 ‘선제골 주인공은 나!’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의 클로제(오른쪽)가 전반 20분 선제골을 성공시킨 후 돌아서고 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들어갔네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클로제(오른쪽)이 잉글랜드 골키퍼 데이비드 제임스를 제치고 첫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루니 ‘오프사이드 아니에요!’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주심이 오프사이드로 판정하자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위)가 항의하고 있다.
으악!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의 토마스 뮐러(왼쪽)가 잉글랜드의 애슐리 콜의 태클에 넘어져 아픔을 호소하고 있다.
쌍방수비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의 아르네 프리드리히(왼쪽)와 사미 케디라(오른쪽)가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를 수비하고 있다.
제라드 ‘골문이여, 내가 가노라’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잉글랜드의 스티븐 제라드(앞)가 드리블 하는 가운데, 독일의 토마스 뮐러가 뒤따라 오고 있다.
말 없는 전쟁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의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왼쪽)와 잉글랜드의 저메인 데포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헤딩으로 받아내야 해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의 사미 케디라(왼쪽)와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가 공중에서 볼다툼을 하고 있다.
루니, 공에 집중!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잉글랜드 웨인 루니가 공을 받아내고 있다.
포돌스키, 두 번째 골 성공!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의 루카스 포돌스키가 잉글랜드 골키퍼 데이비드 제임스를 제치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기쁨에 몸부림 치다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루카스 포돌스키가 두번째 골을 성공시키자, 독일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수퍼마리오’ 업슨, 영국 자존심 살렸다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잉글랜드 매튜 업슨이 만회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주장의 칭찬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만회골을 넣은 잉글랜드 매튜 업슨(오른쪽)과 스티븐 제라드가 기뻐하고 있다.
잉글랜드의 아까운 ‘도둑골’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 골키퍼 마누엘 누에버가 골망을 흔드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 잉글랜드 램퍼드의 골은 골라인 안으로 들어갔지만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아 논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득점 인정 안된 아까운 골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 골키퍼 마누엘 누에버가 골망을 흔드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 잉글랜드 램퍼드의 골은 골라인 안으로 들어갔지만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아 논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뭐 하는 짓이야?!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잉글랜드 카펠로 감독이 득점되지 않은 골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옛다, 경고!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의 안드레 프레드리치(오른쪽)가 주심으로부터 경고를 받고 있다.
한 치도 양보할 수 없어!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의 클로제(왼쪽)과 잉글랜드 존 테리가 볼 다툼을 하고 있다.
왜 그 골이 인정 안된거죠?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 전반전이 끝난 후 잉글랜드 웨인 루니(왼쪽)가 주심에게 인정되지 않은 골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독일의 세 번째 골!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세 번째 골을 넣은 토마스 뮐러(13번)이 환호하고 있다.
적장의 얼굴이나 한 번 볼까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 전반전 요아힘 뢰브 독일 감독(오른쪽)이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감독을 바라보고 있다.
‘물 만난 고기’ 뮐러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세 번째 골을 넣은 토마스 뮐러(오른쪽)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왼쪽)등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아, 아쉽다!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잉글랜드 주장 스티븐 제라드가 실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나 또 넣었어!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의 토마스 뮐러가 골을 성공 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전차군단, 축구 종가 자존심을 지키다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 종료 휘슬이 울리자 독일 선수들이 환호하는 가운데, 잉글랜드 조 콜(가운데)이 허탈한 표정으로 걷고 있다.
8강 가자!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8강 진출을 확정한 독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허탈한 루니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패배해 8강 진출의 희망이 무산된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가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래도 인사는 해야죠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8강 진출의 희망이 무산된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왼쪽)와 프랭크 램파드가 손뼉을 치고 있다.
생각할수록 씁쓸하네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8강 진출의 희망이 무산된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왼쪽)과 스티븐 제라드가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고생했어요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이 끝난 후, 잉글랜드의 존 테리(오른쪽)과 독일의 필립 램이 인사를 하고 있다.
경기의 ‘유종의 미’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이 끝난 후 독일의 바스타인 슈바인슈타이거(왼쪽)와 잉글랜드의 프랭크 램파드가 인사하고 있다..
  • [독일-잉글랜드] 독일 4골 작렬! 8강 진출
    • 입력 2010-06-28 00:03:13
    • 수정2010-06-28 01:47:10
    포토뉴스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의 클로제(오른쪽)가 전반 20분 선제골을 성공시킨 후 돌아서고 있다.

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의 클로제(오른쪽)가 전반 20분 선제골을 성공시킨 후 돌아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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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한국시각) 블룸폰테인 프리스테이트에서 열린 독일-잉글랜드 16강전에서 독일의 클로제(오른쪽)가 전반 20분 선제골을 성공시킨 후 돌아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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