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외교부, 남아공 임시영사사무소 철수
입력 2010.06.28 (11:35) 정치
외교통상부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대회 기간 현지에서 운영했던 임시영사사무소를 철수한다고 밝혔습닌다.

외교부 당국자는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8강 진출이 무산되고 원정 응원단 대부분이 귀국함에 따라 현지에서 운영하던 임시영사사무소가 활동을 마쳤으며 현지에 파견됐던 직원들도 오늘 중 귀국 길에 오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임시 영사사무소는 운영 기간 강.절도 19건을 비롯해 경미한 교통사고와 식중독, 납치미수 등 모두 25건의 사건.사고를 접수해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했습니다.
  • 외교부, 남아공 임시영사사무소 철수
    • 입력 2010-06-28 11:35:18
    정치
외교통상부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대회 기간 현지에서 운영했던 임시영사사무소를 철수한다고 밝혔습닌다.

외교부 당국자는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8강 진출이 무산되고 원정 응원단 대부분이 귀국함에 따라 현지에서 운영하던 임시영사사무소가 활동을 마쳤으며 현지에 파견됐던 직원들도 오늘 중 귀국 길에 오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임시 영사사무소는 운영 기간 강.절도 19건을 비롯해 경미한 교통사고와 식중독, 납치미수 등 모두 25건의 사건.사고를 접수해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