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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익 교수 등 414명 신종플루 표창
입력 2010.06.28 (11:58) 사회
신종 인플루엔자 방역과 대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로 인하의대 이두익 교수와 고려의대 정희진 교수 등 4백여 명에게 표창이 수여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대구광역시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평가 대회'를 열고 신종플루 방역에 매진한 414명에 대해 포상과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인하의대 이두익 교수는 홍조근정훈장을 고려의대 정희진 교수는 근정포장을, 연세대 신촌세브란스 이철 병원장과 육군 제17보병 사단은 대통령 표창을 받고 국군수도병원과 대한병원협회 이왕준 정책이사는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됩니다.

지난해 4월 말부터 지난 3월까지 유행한 신종플루로 263명이 숨진 것으로 공식 집계됐으며 358만 명분의 항바이러스제가 투약됐습니다.
  • 이두익 교수 등 414명 신종플루 표창
    • 입력 2010-06-28 11:58:52
    사회
신종 인플루엔자 방역과 대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로 인하의대 이두익 교수와 고려의대 정희진 교수 등 4백여 명에게 표창이 수여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대구광역시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평가 대회'를 열고 신종플루 방역에 매진한 414명에 대해 포상과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인하의대 이두익 교수는 홍조근정훈장을 고려의대 정희진 교수는 근정포장을, 연세대 신촌세브란스 이철 병원장과 육군 제17보병 사단은 대통령 표창을 받고 국군수도병원과 대한병원협회 이왕준 정책이사는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됩니다.

지난해 4월 말부터 지난 3월까지 유행한 신종플루로 263명이 숨진 것으로 공식 집계됐으며 358만 명분의 항바이러스제가 투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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