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청년유니온 “최저임금 인상하라”
입력 2010.06.28 (13:42) 사회
국내 첫 세대별 노동조합인 청년 유니온은 오늘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최저 임금 인상을 촉구했습니다.

청년유니온은 지난 5월 한 달 동안 작성한 조합원 10명의 가계부를 분석한 결과 평균 84만 9천 원을 벌고 91만 5천 원을 지출해 6만 6천 원의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며 청년이 빈곤층으로 전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정부가 해야 하는 가장 시급한 일은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것이라며 청년들에게 무상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문화생활의 양극화를 완화할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청년유니온 “최저임금 인상하라”
    • 입력 2010-06-28 13:42:06
    사회
국내 첫 세대별 노동조합인 청년 유니온은 오늘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최저 임금 인상을 촉구했습니다.

청년유니온은 지난 5월 한 달 동안 작성한 조합원 10명의 가계부를 분석한 결과 평균 84만 9천 원을 벌고 91만 5천 원을 지출해 6만 6천 원의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며 청년이 빈곤층으로 전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정부가 해야 하는 가장 시급한 일은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것이라며 청년들에게 무상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문화생활의 양극화를 완화할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