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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사칭 2억여 원 가로챈 40대 입건
입력 2010.06.28 (14:18) 사회
서울 성북경찰서는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사업 자금 명목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5살 성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성씨는 지난 2005년, 인터넷 동호회에서 만난 의사 40살 김모 씨에게 접근해 자신을 국정원 직원이라고 속인 뒤 사업 자금 등의 명목으로 70여 차례에 걸쳐 모두 2억 6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국정원 사칭 2억여 원 가로챈 40대 입건
    • 입력 2010-06-28 14:18:57
    사회
서울 성북경찰서는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사업 자금 명목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5살 성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성씨는 지난 2005년, 인터넷 동호회에서 만난 의사 40살 김모 씨에게 접근해 자신을 국정원 직원이라고 속인 뒤 사업 자금 등의 명목으로 70여 차례에 걸쳐 모두 2억 6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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