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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낙동강 준설현장서 폭발물 터져
입력 2010.06.28 (18:45) 사회
오늘 오전 5시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 낙동강 사업 구간에서 준설작업 도중 갑자기 폭발물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준설선 스크루 부분이 손상돼 준설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6.25 전쟁 당시의 불발탄이 모래와 함께 준설선의 흡입구로 빨려 들어가 충격으로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고령 낙동강 준설현장서 폭발물 터져
    • 입력 2010-06-28 18:45:45
    사회
오늘 오전 5시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 낙동강 사업 구간에서 준설작업 도중 갑자기 폭발물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준설선 스크루 부분이 손상돼 준설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6.25 전쟁 당시의 불발탄이 모래와 함께 준설선의 흡입구로 빨려 들어가 충격으로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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