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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구호선 공격’ 독립조사 착수
입력 2010.06.28 (23:34) 국제
가자지구 구호선 공격 사건과 관련한 국제조사위원회 구성을 거부한 이스라엘이 자체 조사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투르켈 이스라엘 전직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한 조사위는 조만간 네타냐후 총리와 에후드 바라크 국방장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조사위원회는 또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봉쇄가 국제법적으로 적법한지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군의 구호선 공격으로 희생자가 가장 많았던 터키는 당사자인 이스라엘이 공정한 조사를 수행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 ‘구호선 공격’ 독립조사 착수
    • 입력 2010-06-28 23:34:08
    국제
가자지구 구호선 공격 사건과 관련한 국제조사위원회 구성을 거부한 이스라엘이 자체 조사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투르켈 이스라엘 전직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한 조사위는 조만간 네타냐후 총리와 에후드 바라크 국방장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조사위원회는 또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봉쇄가 국제법적으로 적법한지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군의 구호선 공격으로 희생자가 가장 많았던 터키는 당사자인 이스라엘이 공정한 조사를 수행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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