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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지정 예고된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42’
입력 2010.06.30 (10:31) 수정 2010.06.30 (10:56) 포토뉴스
보물지정 예고된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42’

문화재청이 30일 보물로 지정예고한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42'.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만든 직후인 13세기 중후기에 찍은 것이다.

보물지정 예고된 ‘묘법연화경(언해) 권1, 4’
문화재청이 30일 보물로 지정예고한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42'.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만든 직후인 13세기 중후기에 찍은 것이다.
보물지정 예고된 한석봉 ‘천자문’
문화재청이 30일 보물로 지정예고한 한석봉의 '천자문'.
보물지정 예고된 순천 송광사 관음보살상
문화재청이 30일 보물로 지정예고한 순천 송광사의 관음보살좌상. 복장된 옷가지와 불경도 함께 보물로 지정됐다.
  • 보물지정 예고된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42’
    • 입력 2010-06-30 10:31:52
    • 수정2010-06-30 10:56:45
    포토뉴스

문화재청이 30일 보물로 지정예고한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42'.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만든 직후인 13세기 중후기에 찍은 것이다.

문화재청이 30일 보물로 지정예고한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42'.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만든 직후인 13세기 중후기에 찍은 것이다.

문화재청이 30일 보물로 지정예고한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42'.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만든 직후인 13세기 중후기에 찍은 것이다.

문화재청이 30일 보물로 지정예고한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42'.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만든 직후인 13세기 중후기에 찍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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