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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호국인물 장완순 육군 중위
입력 2010.06.30 (12:57) 정치
전쟁기념관은 6.25전쟁 직전 까치봉 전투에서 큰 전공을 세운 장완순 육군 중위를 7월의 호국인물로 선정했습니다.
장 중위는 하사였던 지난 1949년 5월 북한군이 황해도 옹진반도의 요충지인 까치봉을 빼앗자 치열한 전투 끝에 탈환했습니다.

또 같은해 6월 5명의 결사대원과 함께 까치봉 인근의 적 박격포 기지를 파괴하고 장렬히 산화했습니다.

정부는 고인의 공적을 기려 1949년 7월 육군 소위로 임명했고, 1953년 다시 중위로 진급시켰습니다.
  • 7월의 호국인물 장완순 육군 중위
    • 입력 2010-06-30 12:57:01
    정치
전쟁기념관은 6.25전쟁 직전 까치봉 전투에서 큰 전공을 세운 장완순 육군 중위를 7월의 호국인물로 선정했습니다.
장 중위는 하사였던 지난 1949년 5월 북한군이 황해도 옹진반도의 요충지인 까치봉을 빼앗자 치열한 전투 끝에 탈환했습니다.

또 같은해 6월 5명의 결사대원과 함께 까치봉 인근의 적 박격포 기지를 파괴하고 장렬히 산화했습니다.

정부는 고인의 공적을 기려 1949년 7월 육군 소위로 임명했고, 1953년 다시 중위로 진급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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