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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청, 가짜 명품 판매 일당 검거
입력 2010.06.30 (18:57) 사회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일본인 관광객을 상대로 가짜 해외 유명브랜드 상품을 판매한 혐의로 41살 이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서울 종로와 용산 일대 상가 빌딩에 비밀 매장을 차려놓고 일본인 관광객을 상대로 지갑과 핸드백 등 가짜 해외 유명브랜드 상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일본인 관광객들을 데리고 오는 관광가이드 등에게 판매 수익의 일부를 수수료로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안양지청, 가짜 명품 판매 일당 검거
    • 입력 2010-06-30 18:57:28
    사회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일본인 관광객을 상대로 가짜 해외 유명브랜드 상품을 판매한 혐의로 41살 이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서울 종로와 용산 일대 상가 빌딩에 비밀 매장을 차려놓고 일본인 관광객을 상대로 지갑과 핸드백 등 가짜 해외 유명브랜드 상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일본인 관광객들을 데리고 오는 관광가이드 등에게 판매 수익의 일부를 수수료로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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