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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명 파문’ 前 강북서장 내일 감찰 조사
입력 2010.06.30 (19:37) 수정 2010.07.01 (06:34) 사회
   직속상관인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이른바 '항명 파동'을 일으킨 채수창 전 서울 강북경찰서장이 오늘 감찰을 받기 위해  경찰청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 전 서장은  오늘 경찰청 감찰 조사에서 조현오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게 된 배경과 동기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채 전 서장은 지난달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양천경찰서 고문 의혹 사건의 직접적 책임이 실적 경쟁을 부추긴 조현오 청장에게 있다며 조 청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직위 해제됐습니다.
  • ‘항명 파문’ 前 강북서장 내일 감찰 조사
    • 입력 2010-06-30 19:37:04
    • 수정2010-07-01 06:34:46
    사회
   직속상관인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이른바 '항명 파동'을 일으킨 채수창 전 서울 강북경찰서장이 오늘 감찰을 받기 위해  경찰청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 전 서장은  오늘 경찰청 감찰 조사에서 조현오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게 된 배경과 동기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채 전 서장은 지난달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양천경찰서 고문 의혹 사건의 직접적 책임이 실적 경쟁을 부추긴 조현오 청장에게 있다며 조 청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직위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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