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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0 남아공월드컵
패장 도메네크의 수모, 청문회 출석
입력 2010.06.30 (22:07) 수정 2010.06.30 (22:24) 뉴스 9
<앵커 멘트>



극심한 내분 끝에 예선탈락한 프랑스의 도메네크 감독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조사받게 됐습니다.



월드컵 이모저모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감독에게 반항하다 대회 도중 퇴출당한 아넬카.



이에 반발한 선수들의 집단 훈련 거부.



프랑스 대표팀 몰락의 중심에 서있는 도메네크 감독이 결국 축구협회장과 함께 국회 청문회에 서게됐습니다.



이에 대해 피파는 축구협회에 권력기관의 간섭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정치적 개입을 경계했습니다.



네덜란드 축구영웅 요한 크루이프가 브라질 축구가 지루해졌다며 비아냥거렸습니다.



8강 맞대결을 앞두고 크루이푸는 브라질의 경기를 돈 주고 보기 아까울 정도라며 심리전을 시작했습니다.



첫 원정 16강을 달성한 우리나라가 역대 월드컵 랭킹에서 세 계단 상승한 27위에 올랐습니다.



일본도 36위로 상승했지만 3패를 기록한 북한은 오히려 57위로 두 계단 떨어졌습니다.



16강전에서 패한 일본의 오카다 감독이 경기 직후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오카다 감독은 팬들의 비난 속에서도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기록하며 일본의 첫 원정 16강을 이끌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패장 도메네크의 수모, 청문회 출석
    • 입력 2010-06-30 22:07:54
    • 수정2010-06-30 22:24:14
    뉴스 9
<앵커 멘트>



극심한 내분 끝에 예선탈락한 프랑스의 도메네크 감독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조사받게 됐습니다.



월드컵 이모저모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감독에게 반항하다 대회 도중 퇴출당한 아넬카.



이에 반발한 선수들의 집단 훈련 거부.



프랑스 대표팀 몰락의 중심에 서있는 도메네크 감독이 결국 축구협회장과 함께 국회 청문회에 서게됐습니다.



이에 대해 피파는 축구협회에 권력기관의 간섭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정치적 개입을 경계했습니다.



네덜란드 축구영웅 요한 크루이프가 브라질 축구가 지루해졌다며 비아냥거렸습니다.



8강 맞대결을 앞두고 크루이푸는 브라질의 경기를 돈 주고 보기 아까울 정도라며 심리전을 시작했습니다.



첫 원정 16강을 달성한 우리나라가 역대 월드컵 랭킹에서 세 계단 상승한 27위에 올랐습니다.



일본도 36위로 상승했지만 3패를 기록한 북한은 오히려 57위로 두 계단 떨어졌습니다.



16강전에서 패한 일본의 오카다 감독이 경기 직후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오카다 감독은 팬들의 비난 속에서도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기록하며 일본의 첫 원정 16강을 이끌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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