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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오심 심판 퇴출…비디오 판독 논의
입력 2010.07.01 (07:02) 수정 2010.07.01 (07:0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에서 오심 판정을 한 심판들이 퇴출됐습니다.



오심 월드컵이란 비판이 나오자 피파는 비디오 판독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잉글랜드와 독일의 16강전, 램퍼드의 슛이 명백히 골문 안으로 떨어졌지만 골로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멕시코의 골문을 열었던 아르헨티나 테베스의 골은 명백한 오프 사이드였습니다.



피파는 이 2경기에서 오심을 한 주심을 남은 경기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오심 논란의 피해 당사국인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축구협회에도 공식 사과했습니다.



오심 월드컵의 오명 속에 비디오 판독 도입의 여론까지 일자 제프 블래터 회장은 적절한 대책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제프 블래터



피파가 공식 인정한 오심 말고도 이번 월드컵엔 숱한 오심이 나왔습니다.



브라질의 파비아누는 핸드볼 반칙을 2차례나 하고도 골을 넣었고, 미국이 슬로베니아를 상대로 넣은 역전골을 노골로 선언한 심판은 왜 파울을 선언했는지 설명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또 석연찮은 오프사이드와 퇴장 판정 등 하루가 멀다 하고 불거지는 오심이 월드컵의 축제 분위기를 망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도환입니다.
  • FIFA, 오심 심판 퇴출…비디오 판독 논의
    • 입력 2010-07-01 07:02:45
    • 수정2010-07-01 07:04:0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에서 오심 판정을 한 심판들이 퇴출됐습니다.



오심 월드컵이란 비판이 나오자 피파는 비디오 판독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잉글랜드와 독일의 16강전, 램퍼드의 슛이 명백히 골문 안으로 떨어졌지만 골로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멕시코의 골문을 열었던 아르헨티나 테베스의 골은 명백한 오프 사이드였습니다.



피파는 이 2경기에서 오심을 한 주심을 남은 경기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오심 논란의 피해 당사국인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축구협회에도 공식 사과했습니다.



오심 월드컵의 오명 속에 비디오 판독 도입의 여론까지 일자 제프 블래터 회장은 적절한 대책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제프 블래터



피파가 공식 인정한 오심 말고도 이번 월드컵엔 숱한 오심이 나왔습니다.



브라질의 파비아누는 핸드볼 반칙을 2차례나 하고도 골을 넣었고, 미국이 슬로베니아를 상대로 넣은 역전골을 노골로 선언한 심판은 왜 파울을 선언했는지 설명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또 석연찮은 오프사이드와 퇴장 판정 등 하루가 멀다 하고 불거지는 오심이 월드컵의 축제 분위기를 망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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