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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개봉 영화] ‘슈렉 포에버’ 外
입력 2010.07.01 (07:54) 수정 2010.07.01 (09:0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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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7월의 첫날인 오늘도 많은 영화들이 개봉합니다.

10년째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영화의 속편과 유괴 사건을 소재로 한 우리 영화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진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초록색 괴물 슈렉은 이제 중년의 나입니다.

새로울 것이 전혀 없는 일상에 권태를 느낀 슈렉.

과거의 자유를 염원하는 슈렉에게 악당 럼펠이 다가갑니다.

결국, 럼펠의 꾀임에 빠져 자신의 아내 피오나를 구했던 바로 그날을 지우게 됩니다.

그 결과 현재는 전혀 딴 세상이 되고 럼펠의 마법을 풀기 위한 슈렉의 사투가 시작됩니다.

3D의 역동성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아내 민경과 딸 혜린은 주영수 목사의 행복한 삶의 원천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딸 혜린이 유괴되고 이 사건은 주 목사의 믿음 마저 송두리째 앗아갑니다.

목사의 길을 포기한 그에게 8년 뒤 딸이 살아있다는 유괴범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죽었다고 포기한 딸이 살아있다는 말에 딸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눈물겨운 노력이 시작됩니다.

전도가 유망한 과학자 클라이브와 엘사는 난치병 치료를 위한 단백질을 만드는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여기에 멈추지 않고 새로운 실험에 들어갑니다.

결국, 조류와 파충류 등의 DNA와 여성의 DNA를 결합시켜 새로운 생명체 '드렌'을 창조합니다.

하지만, '드렌'이 성장하면서 이들도 큰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신과 인간의 영역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담담하게 던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진현입니다.
  • [이 주의 개봉 영화] ‘슈렉 포에버’ 外
    • 입력 2010-07-01 07:54:53
    • 수정2010-07-01 0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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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7월의 첫날인 오늘도 많은 영화들이 개봉합니다.

10년째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영화의 속편과 유괴 사건을 소재로 한 우리 영화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진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초록색 괴물 슈렉은 이제 중년의 나입니다.

새로울 것이 전혀 없는 일상에 권태를 느낀 슈렉.

과거의 자유를 염원하는 슈렉에게 악당 럼펠이 다가갑니다.

결국, 럼펠의 꾀임에 빠져 자신의 아내 피오나를 구했던 바로 그날을 지우게 됩니다.

그 결과 현재는 전혀 딴 세상이 되고 럼펠의 마법을 풀기 위한 슈렉의 사투가 시작됩니다.

3D의 역동성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아내 민경과 딸 혜린은 주영수 목사의 행복한 삶의 원천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딸 혜린이 유괴되고 이 사건은 주 목사의 믿음 마저 송두리째 앗아갑니다.

목사의 길을 포기한 그에게 8년 뒤 딸이 살아있다는 유괴범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죽었다고 포기한 딸이 살아있다는 말에 딸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눈물겨운 노력이 시작됩니다.

전도가 유망한 과학자 클라이브와 엘사는 난치병 치료를 위한 단백질을 만드는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여기에 멈추지 않고 새로운 실험에 들어갑니다.

결국, 조류와 파충류 등의 DNA와 여성의 DNA를 결합시켜 새로운 생명체 '드렌'을 창조합니다.

하지만, '드렌'이 성장하면서 이들도 큰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신과 인간의 영역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담담하게 던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진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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