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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타이완 무기 판매, 中 로비로 지연”
입력 2010.07.01 (10:33) 국제
타이완에 대한 미국의 판매가 중국의 로비로 지연되고 있다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가 미국의 군사전문지 디펜스 뉴스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디펜스 뉴스는 최신판에서 미국-타이완 비즈니스위원회 루퍼트 하몬드-체임버스 회장이 "적어도 내년 봄까지는 무기판매가 보류될 것"이라는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디펜스 뉴스는 이와관련 워싱턴의 한 군사 애널리스트를 인용해 그 이유를 중국이 압력의 강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초 미 국방부는 타이완에 60억달러 이상의 무기판매를 결정했으며 중국은 이에 대해 미국과의 군사 교류 중단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 “미국의 타이완 무기 판매, 中 로비로 지연”
    • 입력 2010-07-01 10:33:39
    국제
타이완에 대한 미국의 판매가 중국의 로비로 지연되고 있다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가 미국의 군사전문지 디펜스 뉴스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디펜스 뉴스는 최신판에서 미국-타이완 비즈니스위원회 루퍼트 하몬드-체임버스 회장이 "적어도 내년 봄까지는 무기판매가 보류될 것"이라는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디펜스 뉴스는 이와관련 워싱턴의 한 군사 애널리스트를 인용해 그 이유를 중국이 압력의 강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초 미 국방부는 타이완에 60억달러 이상의 무기판매를 결정했으며 중국은 이에 대해 미국과의 군사 교류 중단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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