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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압수사 논란…이번엔 의정부
입력 2010.07.01 (14:49) 수정 2010.07.01 (19:17) 사회
의정부지검 형사 1부는 최근 절도 혐의로 구속된 한 피의자가 경찰에서 강압수사를 받았다고 주장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피의자는 경기도 의정부 경찰서에서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경찰관들로부터 폭행을 당해, 5차례의 범행 횟수를 25차례라고 허위 자백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의정부 경찰서에 설치된 폐쇄회로 TV 녹화 테이프 등을 확보해 피의자의 주장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의정부 경찰서 관계자는 절차에 따라 피의자를 조사한 후 검찰에 송치했을 뿐, 가혹행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 또 강압수사 논란…이번엔 의정부
    • 입력 2010-07-01 14:49:42
    • 수정2010-07-01 19:17:03
    사회
의정부지검 형사 1부는 최근 절도 혐의로 구속된 한 피의자가 경찰에서 강압수사를 받았다고 주장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피의자는 경기도 의정부 경찰서에서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경찰관들로부터 폭행을 당해, 5차례의 범행 횟수를 25차례라고 허위 자백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의정부 경찰서에 설치된 폐쇄회로 TV 녹화 테이프 등을 확보해 피의자의 주장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의정부 경찰서 관계자는 절차에 따라 피의자를 조사한 후 검찰에 송치했을 뿐, 가혹행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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