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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3호 홈런!’, 공·수 맹활약
입력 2010.07.01 (22:05) 수정 2010.07.01 (22:1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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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시원한 홈런포로 팀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해외스포츠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1회 첫 타석, 추신수의 방망이가 경쾌하게 돌아갑니다.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긴 시즌 13호 솔로 홈런입니다.



가운데로 몰린 직구를 놓치지 않고 받아쳤습니다.



6회엔 우중간에 떨어지는 안타성 타구를 건져올립니다.



추신수가 3타수 2안타로 공수에서 맹활약한 클리블랜드는 토론토에 3대1로 이겼습니다.



윔블던 테니스 8강전, 세계 랭킹 1,2위 나달과 페더러의 운명이 엇갈렸습니다.



랭킹 1위 나달은 소더링을 3대1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랭킹 2위인 라이벌 페더러는 베르디흐에게 덜미를 잡혀 탈락했습니다.



타이거 우즈가 금지약물 수사와 관련해 미국 연방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우즈의 에이전트는 우즈가 아무런 불법행위도 범하지 않았고 기꺼이 조사에 응했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 추신수 ‘13호 홈런!’, 공·수 맹활약
    • 입력 2010-07-01 22:05:38
    • 수정2010-07-01 22:10:37
    뉴스 9
<앵커 멘트>



미국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시원한 홈런포로 팀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해외스포츠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1회 첫 타석, 추신수의 방망이가 경쾌하게 돌아갑니다.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긴 시즌 13호 솔로 홈런입니다.



가운데로 몰린 직구를 놓치지 않고 받아쳤습니다.



6회엔 우중간에 떨어지는 안타성 타구를 건져올립니다.



추신수가 3타수 2안타로 공수에서 맹활약한 클리블랜드는 토론토에 3대1로 이겼습니다.



윔블던 테니스 8강전, 세계 랭킹 1,2위 나달과 페더러의 운명이 엇갈렸습니다.



랭킹 1위 나달은 소더링을 3대1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랭킹 2위인 라이벌 페더러는 베르디흐에게 덜미를 잡혀 탈락했습니다.



타이거 우즈가 금지약물 수사와 관련해 미국 연방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우즈의 에이전트는 우즈가 아무런 불법행위도 범하지 않았고 기꺼이 조사에 응했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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