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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저주’?
입력 2010.07.09 (07:01) 수정 2010.07.09 (07:0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독일의 결승진출이 좌절되면서 이른 바 ’아르헨티나의 저주’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를 꺾은 팀은 다음 게임에서 탈락한다는 속설인데 이번엔 독일이 희생양이 됐습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르헨티나의 눈물이 독일에겐 저주의 마법이었을까?



독일이 두 대회 연속 아르헨티나를 꺾은 뒤 곧바로 탈락하면서 이른바 ’아르헨티나의 저주’가 화제입니다.



독일은 2006년에도 8강에서 아르헨티나를 물리친 뒤 결승진출에 실패했습니다.



1998년의 네덜란드,94년의 루마니아까지 아르헨티나를 탈락시킨 팀은 곧바로 패배의 쓴 잔을 받았습니다. 9



4년 이후 지금까지 2002년만 제외하고 아르헨티나의 저주는 계속됐습니다.



결승에 진출한 스페인과 네덜란드선수들이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실시한 외모 평가에서도 1,2위에 올랐습니다.



스페인의 토레스 포르투갈의 호날두 브라질의 카카 등이 꽃미남 축구선수로 주목받았습니다.



우리나라와 북한은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준결승에서 맞붙은 스페인과 독일 응원단의 외모 경쟁도 뜨거웠습니다.



꽃단장한 미남 미녀들의 응원전만큼이나 저마다 독특한 소품으로 무장한 개성파 팬들도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 ‘아르헨티나의 저주’?
    • 입력 2010-07-09 07:01:47
    • 수정2010-07-09 07:03:0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독일의 결승진출이 좌절되면서 이른 바 ’아르헨티나의 저주’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를 꺾은 팀은 다음 게임에서 탈락한다는 속설인데 이번엔 독일이 희생양이 됐습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르헨티나의 눈물이 독일에겐 저주의 마법이었을까?



독일이 두 대회 연속 아르헨티나를 꺾은 뒤 곧바로 탈락하면서 이른바 ’아르헨티나의 저주’가 화제입니다.



독일은 2006년에도 8강에서 아르헨티나를 물리친 뒤 결승진출에 실패했습니다.



1998년의 네덜란드,94년의 루마니아까지 아르헨티나를 탈락시킨 팀은 곧바로 패배의 쓴 잔을 받았습니다. 9



4년 이후 지금까지 2002년만 제외하고 아르헨티나의 저주는 계속됐습니다.



결승에 진출한 스페인과 네덜란드선수들이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실시한 외모 평가에서도 1,2위에 올랐습니다.



스페인의 토레스 포르투갈의 호날두 브라질의 카카 등이 꽃미남 축구선수로 주목받았습니다.



우리나라와 북한은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준결승에서 맞붙은 스페인과 독일 응원단의 외모 경쟁도 뜨거웠습니다.



꽃단장한 미남 미녀들의 응원전만큼이나 저마다 독특한 소품으로 무장한 개성파 팬들도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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