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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선 보인다! 이얍~ 초고속 질주’
입력 2010.07.09 (11:40) 포토뉴스
구간 1위 향해 막판 스퍼트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영국의 마크 카벤디시 결승선을 앞두고 전력 질주하고 있다.

‘1위 질주 봤지!’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HTC 콜롬비아 팀 소속 마크 카벤디시(영국)가 1위로 골인하며 환호하고 있다.
1위 포효!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HTC 콜롬비아 팀 소속 마크 카벤디시(영국)가 1위로 골인하며 환호하고 있다.
당당한 옐로저지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삭소뱅크 팀 소속 파비앙 캉셀라라(스위스)가 중간 종합 1위로 옐로저지를 입은 채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해바라기 사이로 질주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출전 선수들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필수품 잊지마!’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몰도바 알렉산드르 플리우친이 레이스 중 물통을 받고 있다.
질서정연한 레이스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출전 선수들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 ‘결승선 보인다! 이얍~ 초고속 질주’
    • 입력 2010-07-09 11:40:02
    포토뉴스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영국의 마크 카벤디시 결승선을 앞두고 전력 질주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영국의 마크 카벤디시 결승선을 앞두고 전력 질주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영국의 마크 카벤디시 결승선을 앞두고 전력 질주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영국의 마크 카벤디시 결승선을 앞두고 전력 질주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영국의 마크 카벤디시 결승선을 앞두고 전력 질주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영국의 마크 카벤디시 결승선을 앞두고 전력 질주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열린 2010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프랑스 에페르네-몽타르지 5구간(187.5㎞), 영국의 마크 카벤디시 결승선을 앞두고 전력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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