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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곽노현 교육감, 교육 환경 개선 방안 논의
입력 2010.07.09 (17:19) 수정 2010.07.09 (17:22) 정치
  정운찬 국무총리는 오늘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을 만나  교육 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곽 교육감이 진보적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정부의 교육정책 가운데  교육철학과 맞는 것을  먼저 추진하고 다른 점이 있다면  조율해 나가자고 말했다고  김창영 총리공보실장이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곽 교육감은  창의성과 인성을 중요시하는  정 총리의 교육 철학에 공감한다며  견해가 다른 부분에서도  서로 의견이 일치가 되는 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곽 교육감은 또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총리실 소속 위원회 활동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그간 활동 자료를 참고해  정책에 반영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한편 정 총리는 최근 일선 학교에서 상담교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곽 교육감의 발언에  중학교부터라도 확대 실시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총리실에 지시했습니다.
  • 정 총리-곽노현 교육감, 교육 환경 개선 방안 논의
    • 입력 2010-07-09 17:19:20
    • 수정2010-07-09 17:22:44
    정치
  정운찬 국무총리는 오늘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을 만나  교육 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곽 교육감이 진보적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정부의 교육정책 가운데  교육철학과 맞는 것을  먼저 추진하고 다른 점이 있다면  조율해 나가자고 말했다고  김창영 총리공보실장이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곽 교육감은  창의성과 인성을 중요시하는  정 총리의 교육 철학에 공감한다며  견해가 다른 부분에서도  서로 의견이 일치가 되는 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곽 교육감은 또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총리실 소속 위원회 활동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그간 활동 자료를 참고해  정책에 반영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한편 정 총리는 최근 일선 학교에서 상담교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곽 교육감의 발언에  중학교부터라도 확대 실시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총리실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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