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동해서 그물에 걸린 ‘대형 개복치’
입력 2010.07.09 (17:45) 포토뉴스
동해서 그물에 걸린 ‘대형 개복치’

9일 오전 10시30분께 강원 동해시 대진항 앞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동해선적의 정치망 어선 H호(21t급)가 그물에 죽은 채 걸려 있는 가로 2m, 세로 2.5m, 무게 300㎏ 되는 대형 개복치 1마리를 발견, 동해해경에 신고했다. 어민들은 이 개복치가 정치망 내의 작은 오징어를 먹으려고 들어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동해서 그물에 걸린 ‘대형 개복치’
9일 오전 10시30분께 강원 동해시 대진항 앞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동해선적의 정치망 어선 H호(21t급)가 그물에 죽은 채 걸려 있는 가로 2m, 세로 2.5m, 무게 300㎏ 되는 대형 개복치 1마리를 발견, 동해해경에 신고했다. 어민들은 이 개복치가 정치망 내의 작은 오징어를 먹으려고 들어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동해서 그물에 걸린 ‘대형 개복치’
    • 입력 2010-07-09 17:45:00
    포토뉴스

9일 오전 10시30분께 강원 동해시 대진항 앞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동해선적의 정치망 어선 H호(21t급)가 그물에 죽은 채 걸려 있는 가로 2m, 세로 2.5m, 무게 300㎏ 되는 대형 개복치 1마리를 발견, 동해해경에 신고했다. 어민들은 이 개복치가 정치망 내의 작은 오징어를 먹으려고 들어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30분께 강원 동해시 대진항 앞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동해선적의 정치망 어선 H호(21t급)가 그물에 죽은 채 걸려 있는 가로 2m, 세로 2.5m, 무게 300㎏ 되는 대형 개복치 1마리를 발견, 동해해경에 신고했다. 어민들은 이 개복치가 정치망 내의 작은 오징어를 먹으려고 들어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