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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월드컵 도박 혐의로 36명 체포
입력 2010.07.09 (18:51) 국제
싱가포르 경찰이 남아공 월드컵이 진행되는 동안 경기결과를 놓고 도박을 벌인 혐의로 36명을 체포했다고 싱가포르 채널뉴스아시아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체포된 사람들이 월드컵 기간에 미화 57만 달러의 도박 자금을 끌어들였다며 이들의 도박 자금과 휴대전화, 은행통장, 컴퓨터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월드컵이 진행되는 동안 모두 36명을 도박 혐의로 체포했으며 전체 도박자금은 미화 108만 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싱가포르 도박법을 보면 도박을 주관하다 체포된 사람들은 최고 징역 5년형에 처해지고 도박에 참여한 사람들은 최고 징역 6개월형을 받게됩니다.
  • 싱가포르, 월드컵 도박 혐의로 36명 체포
    • 입력 2010-07-09 18:51:03
    국제
싱가포르 경찰이 남아공 월드컵이 진행되는 동안 경기결과를 놓고 도박을 벌인 혐의로 36명을 체포했다고 싱가포르 채널뉴스아시아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체포된 사람들이 월드컵 기간에 미화 57만 달러의 도박 자금을 끌어들였다며 이들의 도박 자금과 휴대전화, 은행통장, 컴퓨터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월드컵이 진행되는 동안 모두 36명을 도박 혐의로 체포했으며 전체 도박자금은 미화 108만 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싱가포르 도박법을 보면 도박을 주관하다 체포된 사람들은 최고 징역 5년형에 처해지고 도박에 참여한 사람들은 최고 징역 6개월형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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