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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부터 남부 장맛비…최고 120㎜
입력 2010.07.09 (22:13) 기상뉴스
오늘 밤은 강원도와 영남지방에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내일은 장마전선이 북상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낮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후부터는 남부지방으로 장맛비가 확대되겠고, 밤에는 충청지방에도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서울, 경기와 강원도는 모레 새벽에 약하게 비가 오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우량은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20에서 70mm, 많은 곳은 최고 120mm가 넘겠고, 충청과 영동지역은 5에서 40mm가량입니다.

특히 내일 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에 제주도와 남해안지역에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30도 등 전국이 24도에서 31도로 오늘과 같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내일 오후에 제주도 남쪽 해상과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2,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또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 주말 오후부터 남부 장맛비…최고 120㎜
    • 입력 2010-07-09 22:13:40
    기상뉴스
오늘 밤은 강원도와 영남지방에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내일은 장마전선이 북상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낮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후부터는 남부지방으로 장맛비가 확대되겠고, 밤에는 충청지방에도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서울, 경기와 강원도는 모레 새벽에 약하게 비가 오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우량은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20에서 70mm, 많은 곳은 최고 120mm가 넘겠고, 충청과 영동지역은 5에서 40mm가량입니다.

특히 내일 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에 제주도와 남해안지역에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30도 등 전국이 24도에서 31도로 오늘과 같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내일 오후에 제주도 남쪽 해상과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2,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또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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