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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전당대회 후보간 연합 등 열기 고조
입력 2010.07.12 (06:20) 수정 2010.07.12 (16:47) 정치
한나라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막판 당권 경쟁 구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재선의 친이계 정두언 후보는 어제 4선의 중립 성향 남경필 후보를 꺾고 단일화에 성공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두언 후보로의 단일화가 안상수, 홍준표 후보의 양강 구도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친이계와 중립성향 대의원의 표심을 흔들어 막판 판세에 변화가 예상된다는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친박계 중진의원들이 친박계 후보인 서병수, 이성헌 한선교, 이혜훈 후보 네 명 가운데 두 명에 대한 지지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주목됩니다.
  • 한나라 전당대회 후보간 연합 등 열기 고조
    • 입력 2010-07-12 06:20:14
    • 수정2010-07-12 16:47:20
    정치
한나라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막판 당권 경쟁 구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재선의 친이계 정두언 후보는 어제 4선의 중립 성향 남경필 후보를 꺾고 단일화에 성공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두언 후보로의 단일화가 안상수, 홍준표 후보의 양강 구도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친이계와 중립성향 대의원의 표심을 흔들어 막판 판세에 변화가 예상된다는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친박계 중진의원들이 친박계 후보인 서병수, 이성헌 한선교, 이혜훈 후보 네 명 가운데 두 명에 대한 지지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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