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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포를란, 남아공월드컵 MVP
입력 2010.07.12 (07:48) 해외축구
우루과이를 40년 만에 월드컵 4강으로 이끈 디에고 포를란이 남아공월드컵 최우수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차지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피파는 포를란이 기자단 투표 결과 23.4%의 득표율을 얻어 21.8%에 그친 네덜란드의 스네이더를 제치고 대회 MVP에 뽑혔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7경기 모두 출전한 포를란은 5골을 기록하면서 우루과이를 4강으로 이끌었습니다.



득점왕은 독일의 뮐러가 차지했습니다.



뮐러는 스페인의 비야와 네덜란드 스네이더, 우루과이 포를란과 함께 5골로 동률을 이뤘지만 도움에서 가장 많은 3개를 기록함에따라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뮐러는 또 신인상인 베스트 영플레이어에도 올라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이밖에 최고 골키퍼에는 스페인의 카시야스가, 페어플레이상에는 스페인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 우루과이 포를란, 남아공월드컵 MVP
    • 입력 2010-07-12 07:48:40
    해외축구
우루과이를 40년 만에 월드컵 4강으로 이끈 디에고 포를란이 남아공월드컵 최우수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차지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피파는 포를란이 기자단 투표 결과 23.4%의 득표율을 얻어 21.8%에 그친 네덜란드의 스네이더를 제치고 대회 MVP에 뽑혔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7경기 모두 출전한 포를란은 5골을 기록하면서 우루과이를 4강으로 이끌었습니다.



득점왕은 독일의 뮐러가 차지했습니다.



뮐러는 스페인의 비야와 네덜란드 스네이더, 우루과이 포를란과 함께 5골로 동률을 이뤘지만 도움에서 가장 많은 3개를 기록함에따라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뮐러는 또 신인상인 베스트 영플레이어에도 올라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이밖에 최고 골키퍼에는 스페인의 카시야스가, 페어플레이상에는 스페인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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