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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감식으로 8년 前 성폭행 여죄 밝혀
입력 2010.07.12 (16:16) 수정 2010.07.12 (17:44) 사회
절도 미수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의 지문 감식을 벌인 결과 8년 전에 저지른 성폭행 범죄 2건이 드러났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특수 절도 미수 혐의로 구속된 43살 차모 씨의 지문을 채취해 감식 대조를 벌인 결과 8년 전 성폭행 사건 현장 2곳에 남아있던 지문과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차 씨는 중국 동포 신분으로, 지난 95년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절도 혐의로 입건돼 강제 추방됐다가 2년 뒤 여권을 위조해 다시 입국한 뒤 불법 체류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지문 감식으로 8년 前 성폭행 여죄 밝혀
    • 입력 2010-07-12 16:16:07
    • 수정2010-07-12 17:44:54
    사회
절도 미수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의 지문 감식을 벌인 결과 8년 전에 저지른 성폭행 범죄 2건이 드러났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특수 절도 미수 혐의로 구속된 43살 차모 씨의 지문을 채취해 감식 대조를 벌인 결과 8년 전 성폭행 사건 현장 2곳에 남아있던 지문과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차 씨는 중국 동포 신분으로, 지난 95년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절도 혐의로 입건돼 강제 추방됐다가 2년 뒤 여권을 위조해 다시 입국한 뒤 불법 체류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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