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군용 권총실탄 아파트 베란다 떨어져
입력 2010.07.12 (17:59) 사회
군 사격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탄피 한 개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발견됐습니다.

대전 경찰청은 대전시 하기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57살 문 모씨가 지난달 19일,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 떨어져 있는 군 사격용 권총 실탄의 탄피 한 개를 가져와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탄피가 이 아파트에서 1km 떨어진 군 사격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보고, 탄피를 해당 군 부대에 보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군용 권총실탄 아파트 베란다 떨어져
    • 입력 2010-07-12 17:59:16
    사회
군 사격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탄피 한 개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발견됐습니다.

대전 경찰청은 대전시 하기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57살 문 모씨가 지난달 19일,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 떨어져 있는 군 사격용 권총 실탄의 탄피 한 개를 가져와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탄피가 이 아파트에서 1km 떨어진 군 사격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보고, 탄피를 해당 군 부대에 보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