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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최나연, US오픈 아쉬운 준우승 外
입력 2010.07.12 (20:55) 수정 2010.07.12 (20:57) 스포츠타임

안녕하세요. 한주의 새로운 시작, 스포츠타임입니다.

 




 남아공월드컵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결승전 소식 잠시 후에 전해드리겠습니다.

 




 따끈따끈한 오늘의 주요뉴스부터 확인해보시죠!

 




최나연이 US 여자오픈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주 연속 우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 최나연은 최종 합계 1오버파 285타를 쳐 폴라 크리머에 이어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신지애와 양희영은 3오버파, 공동 5위에 머물렀습니다.



박태환, 본격적인 훈련 돌입



어제 태릉 선수촌에 입촌한 박태환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수영 대표팀과 함께 훈련을 실시한 박태환은 오랜만에 동료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해 즐겁다며, 다음 달 팬퍼시픽대회를 대비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했습니다.



홍성흔, 올스타 역대 최다 81만 8천269표



롯데의 홍성흔이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에서 역대 최다득표를 얻었습니다.



홍성흔은 81만 8천 269표를 얻어 지난해 김현수가 얻은 종전 최다득표인 76만 여 표를 훌쩍 넘는 신기록으로 올스타에 뽑혔습니다.



SI  “이청용, 월드컵 떠오른 스타 10인”



이청용이 남아공월드컵에서 ’떠오른 스타 10인’에 선정됐습니다.



이청용은 ’빠르고 창의력이 뛰어난 측면 요원’이란 설명과 함께, 미국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뽑은’떠오른 스타 10인’에 들었는데요.



볼턴에 입단할 당시 300만 달러 정도였던 몸값이 이제는 1200만 달러 수준으로 올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주요뉴스] 최나연, US오픈 아쉬운 준우승 外
    • 입력 2010-07-12 20:55:57
    • 수정2010-07-12 20:57:18
    스포츠타임

안녕하세요. 한주의 새로운 시작, 스포츠타임입니다.

 




 남아공월드컵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결승전 소식 잠시 후에 전해드리겠습니다.

 




 따끈따끈한 오늘의 주요뉴스부터 확인해보시죠!

 




최나연이 US 여자오픈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주 연속 우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 최나연은 최종 합계 1오버파 285타를 쳐 폴라 크리머에 이어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신지애와 양희영은 3오버파, 공동 5위에 머물렀습니다.



박태환, 본격적인 훈련 돌입



어제 태릉 선수촌에 입촌한 박태환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수영 대표팀과 함께 훈련을 실시한 박태환은 오랜만에 동료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해 즐겁다며, 다음 달 팬퍼시픽대회를 대비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했습니다.



홍성흔, 올스타 역대 최다 81만 8천269표



롯데의 홍성흔이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에서 역대 최다득표를 얻었습니다.



홍성흔은 81만 8천 269표를 얻어 지난해 김현수가 얻은 종전 최다득표인 76만 여 표를 훌쩍 넘는 신기록으로 올스타에 뽑혔습니다.



SI  “이청용, 월드컵 떠오른 스타 10인”



이청용이 남아공월드컵에서 ’떠오른 스타 10인’에 선정됐습니다.



이청용은 ’빠르고 창의력이 뛰어난 측면 요원’이란 설명과 함께, 미국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뽑은’떠오른 스타 10인’에 들었는데요.



볼턴에 입단할 당시 300만 달러 정도였던 몸값이 이제는 1200만 달러 수준으로 올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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