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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② 연예계 ‘마이너스 손’은 누구?
입력 2010.07.13 (08:51) 수정 2010.07.13 (15:44)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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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재테크의 미다스 손이 있다면 마이너스 손도 적지 않은데요.



연예계 마이너스의 손은 누구인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만나보시죠!!



남들은 잘만 한다는 재테크도 이들의 손에 닿으면 순식간에 하락세로 전락하는데요.



연예계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리는 스타들을 통해 마이너스 손의 숨겨진 법칙을 찾아봤습니다.



마이너스 손의 1 법칙! 남의 말을 잘 믿는 팔랑 귀입니다.



연예계에서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주식 실패담! 그에 따른 별명도 가지각색인데요.



<녹취> 표인봉(개그맨) : “김용만 씨가 주식계의 꽁치. 투자하면 반토막이 난다고 해서. 저는 이제 주식계의 가래떡이라고 합니다. 가래떡은 수없이 자르거든요. 지석진 씨가 주식계의 갈치. 다섯 토막이 나거든요.”



표인봉 씨 말이 사실인지 확인해볼까요?



<녹취> 지석진(개그맨) : “연예계 대표 팔랑귀이거든요. 지석진 씨가.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고 하는데. … 세 개 다 샀잖아요. 제가 투자계의 고등어잖아요. 일단 반토막 내고 시작하는거. 저는 머리에서 사서 발바닥에서 팔아요”



팔랑귀 맞습니다.



그런가하면 무한도전 멤버들 중 재테크에 박식한 정준하 씨!



하지만 정준하 씨의 말만 듣다가 큰 코를 다친 스타가 있었는데요. 바로 노홍철 씨입니다.

사기꾼 기질을 보이는 노홍철 씨도, 팔랑귀 만큼은 맘대로 안 되나 봅니다.

마이너스 손의 2 법칙! 한 방을 노리는 과도한 욕심입니다.



박미선 씨와 결혼하면서 잠시 브라운관을 떠났던 이봉원 씨!



그동안 손대는 사업마다 연거푸 고배를 마시며 연예계 ‘마이너스 손'으로 등극했는데요.



대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업을 하셨나요?



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향한 열정은 사그라지지 않는데요.



박미선 씨, 바짝 긴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주자는 만년 ‘마이너스의 손'으로 불리는 김용만 씨인데요.



<녹취> 김용만 (개그맨) : “4개의 공장을 풀 가동을 시켰어요. 스키니진을 대량으로 만들었죠. 디자이너가 옷을 입어 보고 깜짝 놀랐어요. 발목이 안 들어가요. 창고에 가득해서 시작한지 6개월만에 땡 처리 했어요.”



김용만 씨의 사업 실패담은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녹취> 김용만(개그맨) : "여행사를 시작했어요. 환율이 폭등했습니다. 그리고 이틀 지나니까 신종플루가 왔어요. 깜짝 놀란 게 직원이 여행객을 만나러 가면서 마스크를 쓰고 나가요."



정말 눈물겹기까지 한데요.



그런가하면 오랜 공백기를 딛고 마이너스 손으로 돌아온 개그맨 양원경 씨!



아내 말고도 양원경 씨가 벌인 사업에 대해 딸도 할 말이 많은데요.

양원경 씨 약속 꼭 지켜주길 바랄게요.



그런가하면 마이너스 손에서 미다스 손으로 변신한 스타는 누구?



개그콘서트에서 갈갈이 삼형제로 인기를 끌다가 돌연 연예계를 떠난 후, 미다스 손으로 돌아온 이승환 씨!



아내의 내조 덕분에 사업에 성공할 수 있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하는데요.



<인터뷰> 이승환(개그맨): “저희 회사의 가치가 200억의 가치죠. 즉 다시 말해서 제가 회사를 팔지 않는 이상은 그 돈은 제 돈이 아니에요. 한간에 제가 엄청난 부자라고 생각하는데. 7년 째 각 때부터 살던 집에서 지금까지 꾸준히 살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이사 가려고요.”



힘들었던 어제의 기억을 밑거름으로 내일의 ‘미다스 손'을 꿈꾸는 스타들!



‘미다스의 손'으로 탈바꿈한 모습도 곧 만나보게 되길 기대할게요!
  • [연예수첩] ② 연예계 ‘마이너스 손’은 누구?
    • 입력 2010-07-13 08:51:45
    • 수정2010-07-13 15:44:14
    아침뉴스타임
연예계 재테크의 미다스 손이 있다면 마이너스 손도 적지 않은데요.



연예계 마이너스의 손은 누구인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만나보시죠!!



남들은 잘만 한다는 재테크도 이들의 손에 닿으면 순식간에 하락세로 전락하는데요.



연예계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리는 스타들을 통해 마이너스 손의 숨겨진 법칙을 찾아봤습니다.



마이너스 손의 1 법칙! 남의 말을 잘 믿는 팔랑 귀입니다.



연예계에서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주식 실패담! 그에 따른 별명도 가지각색인데요.



<녹취> 표인봉(개그맨) : “김용만 씨가 주식계의 꽁치. 투자하면 반토막이 난다고 해서. 저는 이제 주식계의 가래떡이라고 합니다. 가래떡은 수없이 자르거든요. 지석진 씨가 주식계의 갈치. 다섯 토막이 나거든요.”



표인봉 씨 말이 사실인지 확인해볼까요?



<녹취> 지석진(개그맨) : “연예계 대표 팔랑귀이거든요. 지석진 씨가.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고 하는데. … 세 개 다 샀잖아요. 제가 투자계의 고등어잖아요. 일단 반토막 내고 시작하는거. 저는 머리에서 사서 발바닥에서 팔아요”



팔랑귀 맞습니다.



그런가하면 무한도전 멤버들 중 재테크에 박식한 정준하 씨!



하지만 정준하 씨의 말만 듣다가 큰 코를 다친 스타가 있었는데요. 바로 노홍철 씨입니다.

사기꾼 기질을 보이는 노홍철 씨도, 팔랑귀 만큼은 맘대로 안 되나 봅니다.

마이너스 손의 2 법칙! 한 방을 노리는 과도한 욕심입니다.



박미선 씨와 결혼하면서 잠시 브라운관을 떠났던 이봉원 씨!



그동안 손대는 사업마다 연거푸 고배를 마시며 연예계 ‘마이너스 손'으로 등극했는데요.



대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업을 하셨나요?



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향한 열정은 사그라지지 않는데요.



박미선 씨, 바짝 긴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주자는 만년 ‘마이너스의 손'으로 불리는 김용만 씨인데요.



<녹취> 김용만 (개그맨) : “4개의 공장을 풀 가동을 시켰어요. 스키니진을 대량으로 만들었죠. 디자이너가 옷을 입어 보고 깜짝 놀랐어요. 발목이 안 들어가요. 창고에 가득해서 시작한지 6개월만에 땡 처리 했어요.”



김용만 씨의 사업 실패담은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녹취> 김용만(개그맨) : "여행사를 시작했어요. 환율이 폭등했습니다. 그리고 이틀 지나니까 신종플루가 왔어요. 깜짝 놀란 게 직원이 여행객을 만나러 가면서 마스크를 쓰고 나가요."



정말 눈물겹기까지 한데요.



그런가하면 오랜 공백기를 딛고 마이너스 손으로 돌아온 개그맨 양원경 씨!



아내 말고도 양원경 씨가 벌인 사업에 대해 딸도 할 말이 많은데요.

양원경 씨 약속 꼭 지켜주길 바랄게요.



그런가하면 마이너스 손에서 미다스 손으로 변신한 스타는 누구?



개그콘서트에서 갈갈이 삼형제로 인기를 끌다가 돌연 연예계를 떠난 후, 미다스 손으로 돌아온 이승환 씨!



아내의 내조 덕분에 사업에 성공할 수 있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하는데요.



<인터뷰> 이승환(개그맨): “저희 회사의 가치가 200억의 가치죠. 즉 다시 말해서 제가 회사를 팔지 않는 이상은 그 돈은 제 돈이 아니에요. 한간에 제가 엄청난 부자라고 생각하는데. 7년 째 각 때부터 살던 집에서 지금까지 꾸준히 살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이사 가려고요.”



힘들었던 어제의 기억을 밑거름으로 내일의 ‘미다스 손'을 꿈꾸는 스타들!



‘미다스의 손'으로 탈바꿈한 모습도 곧 만나보게 되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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