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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흥국 ‘일일 배구 선생님’ 변신
입력 2010.07.13 (11:56) 수정 2010.07.13 (13:25) 연합뉴스
인천을 연고지로 하는 프로배구단인 대한항공 점보스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선수들이 '일일 배구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여자배구 최고 스타 김연경과 김사니(이상 흥국생명)를 비롯해 장광균, 최부식(이상 대한항공) 등 선수들은 14일 인천 담방초등학교에서 열리는 배구 클리닉에서 이 학교 6학년 학생 200여명에게 직접 배구 기술을 가르쳐주고 경기도 함께한다.



양 구단은 이 자리에서 담방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하고 배구용품을 지원하며 학생과 학부형을 위한 사인회와 포토타임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연고지 팬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가고 어린이 팬을 확보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양 구단은 시즌이 시작되면 해당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무료입장 이벤트도 열 계획이다.
  • 대한항공-흥국 ‘일일 배구 선생님’ 변신
    • 입력 2010-07-13 11:56:39
    • 수정2010-07-13 13:25:15
    연합뉴스
인천을 연고지로 하는 프로배구단인 대한항공 점보스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선수들이 '일일 배구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여자배구 최고 스타 김연경과 김사니(이상 흥국생명)를 비롯해 장광균, 최부식(이상 대한항공) 등 선수들은 14일 인천 담방초등학교에서 열리는 배구 클리닉에서 이 학교 6학년 학생 200여명에게 직접 배구 기술을 가르쳐주고 경기도 함께한다.



양 구단은 이 자리에서 담방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하고 배구용품을 지원하며 학생과 학부형을 위한 사인회와 포토타임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연고지 팬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가고 어린이 팬을 확보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양 구단은 시즌이 시작되면 해당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무료입장 이벤트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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