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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집회서 기무사 직원 폭행 대학생 징역 4년
입력 2010.07.13 (17:52) 사회
의정부지검은 오늘 쌍용자동차 집회에서 기무사 대위를 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대학생 안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평택역에서 열린 쌍용자동차 파업 관련 집회에서 공무를 수행하고 있던 기무사 신모 대위를 폭행하고 카메라를 빼앗은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 쌍용차 집회서 기무사 직원 폭행 대학생 징역 4년
    • 입력 2010-07-13 17:52:05
    사회
의정부지검은 오늘 쌍용자동차 집회에서 기무사 대위를 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대학생 안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평택역에서 열린 쌍용자동차 파업 관련 집회에서 공무를 수행하고 있던 기무사 신모 대위를 폭행하고 카메라를 빼앗은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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