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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서 자살폭탄 조끼 발견…제3의 테러 시도
입력 2010.07.13 (19:53) 국제
지난 11일 연쇄폭탄 테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우간다에서 제3의 폭탄 테러가 시도됐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우간다 경찰은 오늘 수도 캄팔라의 한 디스코텍에서 자살 폭탄용 조끼를 수거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폭약과 기폭장치가 부착된 이 조끼는 캄팔라 남서부 마킨데 지역의 디스코텍 홀에서 발견됐으며, 볼 베어링이 박혀 있는 등 연쇄 테러에 사용된 폭탄과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 우간다서 자살폭탄 조끼 발견…제3의 테러 시도
    • 입력 2010-07-13 19:53:46
    국제
지난 11일 연쇄폭탄 테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우간다에서 제3의 폭탄 테러가 시도됐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우간다 경찰은 오늘 수도 캄팔라의 한 디스코텍에서 자살 폭탄용 조끼를 수거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폭약과 기폭장치가 부착된 이 조끼는 캄팔라 남서부 마킨데 지역의 디스코텍 홀에서 발견됐으며, 볼 베어링이 박혀 있는 등 연쇄 테러에 사용된 폭탄과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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