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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0 남아공월드컵
이정수, 일본서도 ‘골 넣는 수비수’
입력 2010.07.19 (07:14) 수정 2010.07.19 (08:0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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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월드컵에서 2골을 기록한 골넣는 수비수 이정수가 일본에서도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가 J-리그에서도 위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시마의 이정수는 가와사키 전에서 결승 헤딩골로 2대1 승리를 만드는 등 올 시즌에만 3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정수가 10게임 연속 풀타임을 소화한 가시마는 J-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독일 그랑프리 모터 사이클. 코너를 돌던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는 아찔한 장면입니다.



선두를 달리던 로렌조의 뒷바퀴에선 불길이 치솟고 뒤따르던 선수들이 잇따라 미끄러집니다



다행히 큰 부상이 없이 레이스가 끝난 가운데 평균 시속 280킬로미터를 기록한 로렌조가 선두를 지켰습니다.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 이정수, 일본서도 ‘골 넣는 수비수’
    • 입력 2010-07-19 07:14:28
    • 수정2010-07-19 08:03:3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월드컵에서 2골을 기록한 골넣는 수비수 이정수가 일본에서도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가 J-리그에서도 위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시마의 이정수는 가와사키 전에서 결승 헤딩골로 2대1 승리를 만드는 등 올 시즌에만 3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정수가 10게임 연속 풀타임을 소화한 가시마는 J-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독일 그랑프리 모터 사이클. 코너를 돌던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는 아찔한 장면입니다.



선두를 달리던 로렌조의 뒷바퀴에선 불길이 치솟고 뒤따르던 선수들이 잇따라 미끄러집니다



다행히 큰 부상이 없이 레이스가 끝난 가운데 평균 시속 280킬로미터를 기록한 로렌조가 선두를 지켰습니다.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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