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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부 장맛비…남부 폭염 계속
입력 2010.07.23 (13:0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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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중부지방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벼락이 치면서 강한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반면 남부지방은 오늘도 무더위가 계속됩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한 비구름이 남쪽으로 내려감에 따라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지역에 시간당 최고 5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도 화성과 충남 서산엔 호우경보가, 경기 남부와 충남의 북부지역엔 호우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지금까지 경기도와 충청남도엔 최고 15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도 서해상에서 계속 수증기가 올라오고 있어, 오후에도 중부지방엔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오겠습니다.

앞으로 경기 남부와 충청 중북부는 10에서 60mm, 서울과 그밖의 경기, 강원도엔 5에서 4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중부지방의 비는 오후 늦게쯤 그쳤다가 토요일인 내일 새벽에 오기 시작하겠습니다.

반면 남부지방은 오늘도 폭염특보 속에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대구의 최고기온이 34도, 광주와 강릉 32도 등 동해안과 남부지방은 30도를 웃돌겠습니다.

내일은 남부지방에도 낮에 한두차례 비구름이 지나면서 5에서 40mm 정도의 비가 오겠습니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의 폭염도 오늘을 고비로 내일부터는 조금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 오늘 중부 장맛비…남부 폭염 계속
    • 입력 2010-07-23 13:05:01
    뉴스 12
<앵커 멘트>

중부지방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벼락이 치면서 강한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반면 남부지방은 오늘도 무더위가 계속됩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한 비구름이 남쪽으로 내려감에 따라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지역에 시간당 최고 5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도 화성과 충남 서산엔 호우경보가, 경기 남부와 충남의 북부지역엔 호우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지금까지 경기도와 충청남도엔 최고 15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도 서해상에서 계속 수증기가 올라오고 있어, 오후에도 중부지방엔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오겠습니다.

앞으로 경기 남부와 충청 중북부는 10에서 60mm, 서울과 그밖의 경기, 강원도엔 5에서 4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중부지방의 비는 오후 늦게쯤 그쳤다가 토요일인 내일 새벽에 오기 시작하겠습니다.

반면 남부지방은 오늘도 폭염특보 속에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대구의 최고기온이 34도, 광주와 강릉 32도 등 동해안과 남부지방은 30도를 웃돌겠습니다.

내일은 남부지방에도 낮에 한두차례 비구름이 지나면서 5에서 40mm 정도의 비가 오겠습니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의 폭염도 오늘을 고비로 내일부터는 조금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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