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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재보선 잠정투표율 34.1%…은평을 40.5%
입력 2010.07.28 (05:57) 수정 2010.07.28 (20:27) 정치
국회의원 8명을 선출하는 재보선 투표 마감을 1시간 앞둔 가운데 저녁 7시 현재 전국 투표율은 30.8%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투표율은 지난해 10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35.6%보다 4.8%포인트 낮은 것이라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습니다.

하지만 같은 여름 휴가철에 실시된 지난 2006년 7.26 재보선 투표율보다는 훨씬 높은 수칩니다.

지역별로는 강원 <철원 화천 양구 인제>가 44.5% <태백 영월 평창 정선>이 42.0% 충북 충주 39.8%, 서울 은평을이 36.4%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강원 원주는 25.8%, 광주 남구 25.4%, 충남 천안을 21.2%, 인천 계양을은 20.2%로 집계됐습니다.

오늘 투표는 저녁 8시까지 진행됩니다.

중앙선관위는 투표 마감 이후 개표소에 도착하는 순서대로 개표를 시작하며 당락 윤곽은 밤 11시를 전후해 드러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7·28 재보선 잠정투표율 34.1%…은평을 40.5%
    • 입력 2010-07-28 05:57:03
    • 수정2010-07-28 20:27:37
    정치
국회의원 8명을 선출하는 재보선 투표 마감을 1시간 앞둔 가운데 저녁 7시 현재 전국 투표율은 30.8%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투표율은 지난해 10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35.6%보다 4.8%포인트 낮은 것이라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습니다.

하지만 같은 여름 휴가철에 실시된 지난 2006년 7.26 재보선 투표율보다는 훨씬 높은 수칩니다.

지역별로는 강원 <철원 화천 양구 인제>가 44.5% <태백 영월 평창 정선>이 42.0% 충북 충주 39.8%, 서울 은평을이 36.4%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강원 원주는 25.8%, 광주 남구 25.4%, 충남 천안을 21.2%, 인천 계양을은 20.2%로 집계됐습니다.

오늘 투표는 저녁 8시까지 진행됩니다.

중앙선관위는 투표 마감 이후 개표소에 도착하는 순서대로 개표를 시작하며 당락 윤곽은 밤 11시를 전후해 드러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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