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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비 심리 더욱 위축
입력 2010.07.28 (06:17) 국제
미국 고용시장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미국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가 더욱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민간경제조사단체인 콘퍼런스보드는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0.4로 집계돼 지난달의 54.3보다 더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달의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그 전달에 비해 10포인트 가까이 떨어진 것인데, 소비심리가 이처럼 계속 위축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가 늘고 있습니다.
  • 美 소비 심리 더욱 위축
    • 입력 2010-07-28 06:17:08
    국제
미국 고용시장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미국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가 더욱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민간경제조사단체인 콘퍼런스보드는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0.4로 집계돼 지난달의 54.3보다 더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달의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그 전달에 비해 10포인트 가까이 떨어진 것인데, 소비심리가 이처럼 계속 위축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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