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제주·전남 호우특보…남해안 최대 120mm 비
입력 2010.07.28 (08:11) 기상뉴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남 동부와 제주도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남부지방 곳곳에 강한 비가 오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로 제주 산간엔 최고 300mm가량의 많은 비가 왔고, 남해안 지방은 50mm 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주 산간과 전남, 경남에 20에서 60,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엔 120mm가 넘는 많은 비가 오겠고, 남부 내륙과 제주도엔 5에서 40mm가량의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엔 강풍과 함께 한 시간에 50mm 안팎의 폭우가 예상돼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제주도와 전남남해안은 내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제주·전남 호우특보…남해안 최대 120mm 비
    • 입력 2010-07-28 08:11:44
    기상뉴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남 동부와 제주도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남부지방 곳곳에 강한 비가 오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로 제주 산간엔 최고 300mm가량의 많은 비가 왔고, 남해안 지방은 50mm 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주 산간과 전남, 경남에 20에서 60,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엔 120mm가 넘는 많은 비가 오겠고, 남부 내륙과 제주도엔 5에서 40mm가량의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엔 강풍과 함께 한 시간에 50mm 안팎의 폭우가 예상돼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제주도와 전남남해안은 내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