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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투수 변신 ‘강속구 받아라!’
입력 2010.07.28 (18:48) 수정 2010.07.28 (21:38) 포토뉴스
양준혁 ‘내 강속구를 받아라!’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팀 위해 후배들 배팅연습까지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장애물도 날 막을순 없어!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잘 찍어주세요~’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배팅볼을 던진 뒤 후배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은퇴선언 일찍할 걸 그랬나요…’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배팅볼을 던지고 덕아웃으로 걸어가고 있다.
이번엔 직구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역투하는 류현진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류현진의 뜨거운 시선 발사!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알고도 못친다?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 1회초 2사 1루에서 삼성 최형우를 뜬공으로 잡고 있다.
덕아웃으로 향하는 류현진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 1회초를 무실점으로 막고 덕아웃 향하고 있다.
역투하는 장원삼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삼성 장원삼이 역투하고 있다.
  • 양준혁 투수 변신 ‘강속구 받아라!’
    • 입력 2010-07-28 18:48:50
    • 수정2010-07-28 21:38:45
    포토뉴스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삼성 양준혁이 28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앞서 후배들에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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