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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스, 짜릿한 끝내기 투런 홈런
입력 2010.07.28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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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야구에서 이렇게 이기는 게 가장 짜릿하다고 하죠.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텍사스가 연장전 끝내기 안타로 오클랜드를 이겼습니다.

해외스포츠,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텍사스는 1회말 먼저 한점을 뽑았고, 오클랜드는 6회 초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1대 1로 맞선 연장 10회말.

텍사스는 크루스의 끝내기 두점 홈런으로 오클랜드를 3대 1로 이겼습니다.

최근 백인 최초로 100미터 10초 벽을 허문 프랑스의 르매트르.

유럽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예선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2012년 올림픽 개막 2년을 앞두고 런던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주요 경기장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선수들에겐 직접 경기장 시설을 경험해보는 기회도 주어졌습니다.

미국의 육상 영웅 마이클 존슨은 주경기장에서 어린이들과 60미터 트랙을 함께 달리기도 했습니다.

2014년 월드컵과 2016년 올림픽 개최를 앞둔 브라질이 부정 심판과 폭력 관중을 엄하게 처벌하는 내용을 담은 법률을 제정했습니다.

이 법이 시행되면 경기 결과를 조작하거나 사고파는 심판과 공무원은 최대 6년 감옥살이를 해야 합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 크루스, 짜릿한 끝내기 투런 홈런
    • 입력 2010-07-28 22:01:04
    뉴스 9
<앵커 멘트>

야구에서 이렇게 이기는 게 가장 짜릿하다고 하죠.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텍사스가 연장전 끝내기 안타로 오클랜드를 이겼습니다.

해외스포츠,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텍사스는 1회말 먼저 한점을 뽑았고, 오클랜드는 6회 초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1대 1로 맞선 연장 10회말.

텍사스는 크루스의 끝내기 두점 홈런으로 오클랜드를 3대 1로 이겼습니다.

최근 백인 최초로 100미터 10초 벽을 허문 프랑스의 르매트르.

유럽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예선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2012년 올림픽 개막 2년을 앞두고 런던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주요 경기장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선수들에겐 직접 경기장 시설을 경험해보는 기회도 주어졌습니다.

미국의 육상 영웅 마이클 존슨은 주경기장에서 어린이들과 60미터 트랙을 함께 달리기도 했습니다.

2014년 월드컵과 2016년 올림픽 개최를 앞둔 브라질이 부정 심판과 폭력 관중을 엄하게 처벌하는 내용을 담은 법률을 제정했습니다.

이 법이 시행되면 경기 결과를 조작하거나 사고파는 심판과 공무원은 최대 6년 감옥살이를 해야 합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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