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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트럭파업…관광성수기 ‘주유난’
입력 2010.07.28 (23:30) 국제
그리스 트럭운전사들의 파업에 따른 에너지 운송난으로 기름이 바닥난 주유소들이 늘면서, 관광 성수기를 맞은 그리스에 주유난이 벌어지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트럭 운전사들이 지난 24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일부 차량운전자들이 파업 초기부터 일찌감치 주유소에 몰려 사재기를 한데다 파업이 길어지면서 일부 주유소에선 실제 기름이 바닥나는 등 주유난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같은 주유난은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리스 관광산업에 또다른 타격을 가할 것으로 관광업계는 우려하고 있다고 현지언론은 전했습니다.
  • 그리스 트럭파업…관광성수기 ‘주유난’
    • 입력 2010-07-28 23:30:41
    국제
그리스 트럭운전사들의 파업에 따른 에너지 운송난으로 기름이 바닥난 주유소들이 늘면서, 관광 성수기를 맞은 그리스에 주유난이 벌어지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트럭 운전사들이 지난 24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일부 차량운전자들이 파업 초기부터 일찌감치 주유소에 몰려 사재기를 한데다 파업이 길어지면서 일부 주유소에선 실제 기름이 바닥나는 등 주유난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같은 주유난은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리스 관광산업에 또다른 타격을 가할 것으로 관광업계는 우려하고 있다고 현지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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