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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삼성] 류현진-장원삼, 좌완 에이스 대결
입력 2010.07.29 (08:10) 수정 2010.07.30 (11:26)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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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를 다시 보는 시간 스포츠 하이라이트, 아나운서 유지철입니다.



롯데와 KIA의 사직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프로야구는 3개 구장에서만 열렸는데요.



민훈기 기자, LG와 SK가 4 대 3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1) LG 최동수, 권용관, 안치용, 이재영 <=> SK 박현준, 김선규, 윤상균

2) SK 입장에서는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즉시 전력감 베테랑을 영입, 반면 LG는 가능성 있는 투수들을 영입하면서 마운드 보강



오늘 먼저 보실 경기는 한화 류현진과 삼성 장원삼의 좌완 에이스 맞대결인데요.



류현진의 2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냐, 장원삼의 두 자릿수 승수 달성이냐, 확인해보시죠.



한화 류현진이 퀄리티스타트 행진을 이어갔지만 삼성 또한, 5회까지 앞선 경기 전승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8회말 권혁에게 동점 홈런을 뽑아낸 최진행 하지만 계속된 2사 2, 3루 찬스! 역전에 실패.



결국 9회초 귀중한 한 점을 뽑은 삼성이 승리했는데요. 승패를 기록하진 못 했지만 장원삼의 호투가 빛났습니다.



삼성 장원삼 6.1이닝 무실점 6삼진 => 하지만 3경기 연속 10승 달성에 실패



△승리투수= 안지만(8승3패2세이브)

△패전투수= 양훈(3승2패7세이브)

△홈런= 최진행 25호(8회1점.한화)
  • [한화:삼성] 류현진-장원삼, 좌완 에이스 대결
    • 입력 2010-07-29 08:10:40
    • 수정2010-07-30 11:26:57
    스포츠 하이라이트
프로야구를 다시 보는 시간 스포츠 하이라이트, 아나운서 유지철입니다.



롯데와 KIA의 사직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프로야구는 3개 구장에서만 열렸는데요.



민훈기 기자, LG와 SK가 4 대 3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1) LG 최동수, 권용관, 안치용, 이재영 <=> SK 박현준, 김선규, 윤상균

2) SK 입장에서는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즉시 전력감 베테랑을 영입, 반면 LG는 가능성 있는 투수들을 영입하면서 마운드 보강



오늘 먼저 보실 경기는 한화 류현진과 삼성 장원삼의 좌완 에이스 맞대결인데요.



류현진의 2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냐, 장원삼의 두 자릿수 승수 달성이냐, 확인해보시죠.



한화 류현진이 퀄리티스타트 행진을 이어갔지만 삼성 또한, 5회까지 앞선 경기 전승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8회말 권혁에게 동점 홈런을 뽑아낸 최진행 하지만 계속된 2사 2, 3루 찬스! 역전에 실패.



결국 9회초 귀중한 한 점을 뽑은 삼성이 승리했는데요. 승패를 기록하진 못 했지만 장원삼의 호투가 빛났습니다.



삼성 장원삼 6.1이닝 무실점 6삼진 => 하지만 3경기 연속 10승 달성에 실패



△승리투수= 안지만(8승3패2세이브)

△패전투수= 양훈(3승2패7세이브)

△홈런= 최진행 25호(8회1점.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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